[ 뉴스 ] 드림아이즈, 외산 뚫고 공공·대기업 시장 확대…국산 SW 우수성 입증
2021.03.01
드림아이즈, 현대차 SCM솔루션 공급 SW기술력 입증...국내외 인지도 높여..

드림아이즈(대표 강윤식)는 최근 현대차 싱가포르 전기차 공장 공급망관리(SCM) 사업에서 SAP, 지멘스 등 외산과 경쟁했다. 기술력 등 종합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사업을 최종 수주했다. 드림아이즈는 2년 전 현대차그룹 SCM으로 채택된바 있다. 당시에도 외산 솔루션과 경쟁해 제품으로 선택됐다. 2년간 현대차그룹 국내외 사업장 전반에 드림아이즈 SCM 솔루션을 공급했다. SCM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공급망관리 중요성이 커지면서 급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다. 드림아이즈는 이번 현대차 추가 사업 수주로 국내외 SCM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드림아이즈 관계자는 "지난 2년간 현대차그룹 국내외 사업장에서 안정적으로 SCM을 도입, 운영하면서 실력을 인정 받았다" 면서 "이번 싱가로프 전기차 공장 사업도 까다로운 기술 평가를 거쳐 외산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한 만큼 국산 SW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고 자신한다" 고 말했다. 이어 "최근 외국계 기업과 경쟁에서 국산 SW 기술력이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지속 보여주고 있다"면서 "국산 SW가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에서 더 입지를 다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